| ↑↑ 칠곡군, 차인표와 함께하는 칠곡아카데미 5회차 특강 개최 |
이번 특강은 차인표를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문아람과 배우 강희수가 함께 참여해, 강연과 피아노 연주, 낭독극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강명인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입니다`는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삶의 주인공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배우 겸 작가인 차인표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관객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각자의 이야기가 지닌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10월 29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1인 2매까지 사전예매 가능하며, 사전 미예매자는 당일 현장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
한편, 칠곡군은 군민의 지적 욕구 충족 및 문화 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하는 ‘칠곡아카데미’ 프로그램을 2025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군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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