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희대학교 정밀의료학과와 혁신신약 개발 MOU |
협약은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의 신약개발 기술 및 연구 인프라와 경희대학교 정밀의료학과(학과장 김도경)의 의생명과학 분야 연구역량 연계를 통한 공동연구 기반 구축과 정밀의료 기술의 신약개발 활용 확대를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정밀의료 및 혁신신약 개발분야 공동연구 ▲신약개발 관련 연구기술 및 정보 교류 ▲국책과제(BK21 5단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등) 협력 ▲연구인력 교류 및 전문인력 양성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활용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기초 연구성과가 신약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정밀의료 기반 혁신신약 개발의 연구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도경 경희대학교 정밀의료학과장은 “협약을 계기로 정밀의료 분야의 연구성과를 신약개발로 확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며 “케이메디허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밀의료 연구는 질환의 분자적 특성과 생물학적 기전의 이해를 바탕으로 최근 빅데이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최적화 기술과 연계를 통해 보다 유의미한 연구결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경희대학교 정밀의료학과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재단의 신약개발 전문 인프라가 결합해 새로운 연구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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