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국 언론,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첨단 스마트농업 현장 취재 |
이번 방문은 오는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과 태국의 AI 혁신기술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마련됐으며, 태국의 주요 방송사인 AMARIN TV 34 HD와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여했다.
취재단은 이날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AI 기반 비전·인식 시스템을 활용한 딸기 수확로봇을 취재했으며, 오후에는 혁신밸리 지원센터와 실증단지 내 공용온실을 찾아 AI 기반 농작물 수확로봇과 자율주행·무선조종 방식의 방제로봇 등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를 살펴보고, 주요 기술의 작동 원리와 활용 현황을 영상에 담았다.
이번 취재 내용은 `AI 시대, 메가 코리아(가제)`라는 제목의 30분 분량 시사 프로그램으로 제작돼 오는 11월 13일(금) 태국 AMARIN TV 34 HD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방송 이후 2~3일 이내 유튜브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태국 언론의 방문은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술의 현장 확산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상주시가 미래 농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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