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성군, NH 농협은행 의성군지부 업무협약 |
이번 협약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편의를 돕기 위해 금융서비스 및 급여 송금용 통장 개설 지원, 금융교육 등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이와 함께 지역 농산물 판매 및 홍보, 청년농업인 육성 및 금융아카데미 운영 등 농업 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다각도로 발굴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이번 협약은 날로 심화하는 농촌의 인력난 속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영농 활동에 임할 수 있고, 지역 농업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의성군지부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정책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