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북구청,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 10월 강연 성황리 개최 |
이번 강연은 배우 정은표·김하얀 부부를 초청해 `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평범한 부부`를 주제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부부이자 부모로서 겪어온 다양한 경험과 일상 속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의미와 소통의 중요성을 전하며 참석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석자들은 완벽한 가족의 모습을 추구하기보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또한 가족 간의 관계를 돌아보고 일상 속 행복의 의미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가족 간의 이해와 소통이 일상 속 행복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주민들에게 폭넓은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18일 오후 3시 청소년회관 아트홀에서 곽재식 교수를 초청해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를 주제로 올해 마지막 강연을 개최할예정이다. 강연에서는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를 살펴보며 지구와 우리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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