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을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썬셋 음악회’ |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환경취약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와 문화 활력 촉진을 위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경상북도가 주관하고 의성조문국박물관․경북문화재단에서 주최하며, 현재 7개의 프로그램 25회가 진행됐다.
이번 음악회는 해 질 무렵 아름다운 노을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문화행사로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과 지역 주민에게 일상 속 여유와 감동을 선사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연팀은 의성 지역 문화예술 단체 ‘서로다움’으로 개성과 색깔을 살리면서 서로 어울리는 색깔을 담고자 하는 마음으로 구성된 클래식 음악 단체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클래식을 비롯해 대중음악, 영화·뮤지컬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이번 음악회가 아름다운 노을과 음악을 함께 즐기며 일상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박물관이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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