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청 |
이번 나들이는 여가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일상 속 활력을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테마파크 내 놀이시설을 이용하고 댄스 공연, 캐릭터 포토타임,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아동들은 새로운 체험을 즐겼으며, 보호자들 역시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았다.
이은주 교육청소년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 드림스타트는 후원 연계뿐만 아니라,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개 영역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발달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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