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4기 정책디미방 발대식 개최 |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정책디미방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영양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16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올해 주요 활동으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른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추진 등 지역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군민 체감형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에 정책디미방 회원들은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타 지자체 및 해외사례 연구, 조사, 벤치마킹, 견학, 워크숍 등 적극적인 우수시책 발굴 활동에 나선다.
군은 11월 중 최종평가 보고회를 열고 심사를 통해 우수시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시책은 향후 관련부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군수는“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오며 쌓인 노하우는 영양군 발전의 큰 자산이자 경쟁력이며, 소멸 위기에 처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아이디어 하나가 지역발전의 마중물 역할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우리 지역의 약점을 최소화하고 강점을 최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정책개발에 정책디미방 회원뿐만 아니라 직원 모두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직원들의 활동 여건을 독력하기 위하여 인센티브 증액을 비롯한 많은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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