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경시농업기술센터 |
상기 특허 기술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농특산물의 부가가치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발한 기술로 현재까지 5개 관내가공업체에 기술이전 되어, 활발히 산업화되고 있으며, 금회에도 2개 관내가공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이전 및 산업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술이전 대상 2개 업체는 문경 동로면 소재한 “큰들영농조합법인(주)”, 유곡동에 소재한 “이로하영농조합법인”으로 오미자를 이용한 청 및 음료를 제조하는 문경시 가공공업체이며, 특허 기술이전을 통해 다양한 계층이 선호하고 호흡기 건강에 도움에 되는 오미자 신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본 특허기술은 오미자·배·도라지를 대상으로 동물실험을 한 결과 세포독성·세포생존율·항염증·대식세포 백혈구 수치 등에서 오미자의 우수한 호흡기 효능을 확인했으며, 단일 소재보다 오미자를 주재료로 배와 도라지를 혼합 사용한 시료에서 효과가 증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오미자 음료에 대한 특허와 함께 “오미닥터”(상표번호 : 40-1685064) 라는 상표도 등록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기술이전과 함께 상표사용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허기술 사용에 따른 사용료는 받기로 했다. 또 농축기 등 업체에 없는 제조 장비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한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제조원가에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식품연구담당은 “이번 농식품 특허기술 통상실시권 계약업체들이 기술 활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기술이전 및 컨설팅을 해나갈 계획이다.”라며 “ 농식품 특허기술들은 가공업체 경쟁력 강화와 함께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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