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자원관리도우미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
이번 워크숍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이 주관하여 자원관리도우미가 자원순환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의식전환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저탄소생활실천 리더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후위기 대응, 환경의식,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 다양한 환경분야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오는 24일 국립세종수목원으로 녹색생활 실천 체험 견학 갈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성주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16개소 재활용동네마당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40명의 자원관리도우미를 배치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법 안내, 재활용품 사전 선별, 투명페트병 라벨 제거 등 재활용품의 고품질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병환 군수는 “성주군이 탄소중립 실천 선두 지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환경교육을 진행한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 유지와 후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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