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직장맘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 행복한 마무리 |
`직장맘 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은 코로나19와 같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2018년 이후 매년 동계, 하계 방학기간 2회 실시해왔다. 올해는 8월 1일에 시작해 8월 19일까지 주중 오전 3시간씩 운영되었으며, 장소는 관내 아파트 6곳(인터불고코아루, 한신더휴영천퍼스트, 완산미소지움1차, e편산세상 센텀스타시티 영천1블럭, 휴먼시아, ㈜LH 문내주공아파트)으로 하여 부모와 아이들의 동선을 고려하였다.
주요 내용은 책과 더불어 논술, 노래해요 영어로, 만들기 체험, 뿌리 알아보기 및 즐기자 악기와, 칼림바 연주하기 등 교과서 외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새로운 배움과 놀이의 기회를 주고자 했다.
조명화 평생학습관장은 “하계 방학기간 중 저학년 자녀를 둔 취업여성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운영하였다.”며 “직장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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