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2년 운문댐 성묘객 수송 선박운항 |
이번 성묘객 수송은 8월 28일, 9월 3일, 9월 4일 3차례에 걸쳐 오진방면(먹방, 오항공동묘지)과 공암방면(공수리, 가라골)으로 나누어 실시한다.
한편, 승선자 안전 및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선박 운항 예약제와 탑승인원(10명) 준수, 구명조끼 및 마스크 착용 등 성묘객 안전대책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운문댐으로 인해 고향을 떠났던 실향민들이 성묘를 통해 고향에 대한 훈훈한 정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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