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연휴 대구도시철도,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
도시철도 1, 2, 3호선 객차는 대중교통 차량의 실내 공기질 관리항목인 초미세먼지(PM-2.5)와 이산화탄소(CO2)를 혼잡시간대와 비혼잡시간대로 구분해 6회 측정했고, 지하역사는 1호선 21개 역사, 2호선 13개 역사의 승강장과 대합실에 대해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이산화탄소(CO2)를 73회 측정했다.
도시철도 1, 2, 3호선 객차의 혼잡시간대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각각 6.6 ㎍/㎥, 13.1 ㎍/㎥, 19.4 ㎍/㎥ (권고기준 : 50 ㎍/㎥ 이하)였고, 이산화탄소 평균농도는 각각 1,029ppm, 1,544ppm, 898ppm (권고기준 : 2,500ppm 이하)으로 혼잡시간대에도 양호한 실내 공기질을 나타냈다.
지하역사 1, 2호선의 실내공기질은 초미세먼지(기준 : 50 ㎍/㎥ 이하) 평균농도가 15.2 ㎍/㎥, 12.6 ㎍/㎥, 미세먼지 평균농도가 21.0 ㎍/㎥, 18.1 ㎍/㎥, 이산화탄소(기준 : 1,000ppm 이하) 평균농도가 496ppm, 514ppm으로 매우 좋은 환경을 유지했다.
고복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검사결과 대구 도시철도 객차와 지하역사의 실내 공기질은 기준에 적합하고 쾌적하게 잘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이번 추석연휴에 대구시민은 물론, 고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도 안심하고 대구 도시철도를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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