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주시청 전경 |
이날 회의에서 보고된 내용은 선비세상 개장식, 2022 세계유산축전 경북 안동‧영주 개최, 제43회 영주시민체육대회 개최, 풍기인삼엑스포 개최 준비 및 D-30 성공기원 음악회 등 대규모 행사가 주를 이뤘다.
박 시장은 이날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를 받은 뒤 “코로나19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세계적 행사와 전국 단위 큰 행사를 영주에서 치르게 된다”며 “의례적으로 안전을 강조하지 말고 정부 코로나 대응지침을 준수하고 각별한 점검과 분석을 통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행사를 개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9월 엑스포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이 크고 많은 관람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과 엑스포 준비로 즐겁고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등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 시장은 ”19개 읍면동 초도순방을 통해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느꼈다“며 ”좀 더 마음을 열고 시민과 소통하고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에 대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체계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어 ˝본인의 업무에 전문가가 돼 시민들의 요구가 신속하게 반영되고 걱정이 해결될 수 있도록 책임 의식을 가져 달라˝고 주문했다.
또 공약과 관련.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고 속도감 있게 시민이 체감할 수 있게 추진되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방문 등 업무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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