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마음담은 김치반찬 전달 |
‘마음담은 김치ㆍ반찬사업’은 새마을부녀회(회장 노현정)에서 직접 만든 반찬을 준비하고 협의체 소속 단체 회원들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하는 사업으로 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받아 시행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불고기 등 반찬 3종과 함께 한과를 준비해 대상자들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했다.
김종경 민간위원장은 “직접 반찬을 조리하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이웃에게 반찬 걱정을 덜어 드리고, 건강을 챙겨드릴 수 있어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랑을 나누고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장현용 울진읍장은“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적극 활동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맛있는 음식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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