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명절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
이번 점검은 민간 건축공사장 190개소를 대상으로 대구시 건축안전센터, 구·군 및 관련 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추석명절 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건축공사장 내 안전수칙 준수 여부 ▲가설울타리, 가림막, 낙하물방지망 등의 설치 및 관리상태 ▲공사장 주변 통행로 환경정비 ▲연휴기간 중 비상근무 및 비상연락체계 확립 ▲건설근로자 임금체불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요 결함사항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긴급 안전조치 후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보수·보강 대책을 마련해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8월 30일 북구 고성동 소재 건축공사장을 점검한 김병환 대구시 건축주택과장은 “추석 연휴를 대비한 이번 점검 시 집중호우 대비태세 점검과 공사장 위험요인 사전 제거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사장 주변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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