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캘리그라피 동아리 봉투로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요 |
이번 캘리그라피 봉투 나눔은 동아리 활동에서 배우고 익힌 실력을 나만을 위해 사용하기보다 영주시민들과 함께 나누면 좋겠다는 취지로, 작년 책갈피, 엽서 제작에 이어 진행된 활동이다.
활동에 참여한 회원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로 사람들이 좋아한다니 보람된다.”, “다음에는 더 예쁘게 만들어서 나눠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다.
영주시노인복지관 이상철 관장은 “곡식과 열매가 익어가는 가을,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 속에 담긴 넉넉하고 많은 먹거리,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의 즐거움이 떠오른다. 이번 나눔 행사로 우리의 마음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다.”라며 “풍성한 마음이 또 우리의 이웃에서 이웃으로 전해지는데 계속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나눔 활동은 SNS이벤트도 진행하며, #영주시노인복지관 #캘리그라피동아리 #마음을전해요 3가지 해시태그와 캘리그라피 봉투를 사용한 후기, 인증샷과 함께 게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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