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시청 |
대구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명절을 맞아 주요 간선도로와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도로 37개 노선 340km에 대한 도로시설물 일제 정비를 8월 12일(금)부터 9월 4일(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정비사항으로는 아스팔트 포장 정비 및 차선 재도색, 요철이 심한 인도를 보수하고, 훼손된 가드레일, 도로표지판, 가로등 등 각종 도로시설물에 대해 대구시, 구·군과 대구시설공단 합동으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추석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도로시설물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대구시, 구·군 및 대구시설공단 등 관리기관별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대책반을 운영해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추석 연휴 동안 대구를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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