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화남면 따숨가게 흙과인, 도자기 체험학습 제공 |
흙과인의 도자기 체험학습에는 현재 4명의 지역의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1회 체험이 아닌 지속적인 월 1회의 정기 참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남면의 7번째 따숨가게로 참여하고 있는 흙과인 대표인 도예가 강준호 씨는 “후배들에게 작은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고 꾸준히 강좌를 진행하여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체험 활동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정해동 화남면장은 “여가생활이 어려운 농촌지역의 주민들에게 문화생활 지원을 연계하게 된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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