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인생 마지막 눈맞춤’ 집단상담 |
‘내인생 마지막 눈맞춤’ 집단상담은 가족과의 사별로 인하여 슬픔을 겪은 참여자들이 슬픔을 딛고 앞으로 남은 인생을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웰다잉을 주제로 한 집단상담이다.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죽음불안 감소 △삶의 긍정적 회복을 위한 집단상담이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언젠가는 겪을 죽음 내가 어떤 모습으로 가게 될 지 궁금하다.” “남은인생을 어떻게 마무리 할 지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영주시노인복지관 이상철 관장은 “죽음은 사적인 영역이 아닌 주변에 영향을 주는 사회적 사건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태어나고 죽는 것이 숙명임에도 죽음을 생각하거나 자기 죽음에 대해서 직접 이야기하기를 꺼린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있게 죽음을 편안히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행복한 마무리 “내인생 마지막 눈맞춤”은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9월 1일~12월 8일 매주 목요일 10시~12시 총 13회기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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