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령군청 |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지역활력단 박교욱 주무관 △기업경제과 류호림 주무관 △여성청소년과 강정구 주무관 △주민복지과 이지은 주무관 △기술보급과 정만교 주무관이 선발됐으며,
적극행정 우수 부서로는 △도시활력과 도시계획팀(팀장 강민규, 김미성 주무관) △건축허가과 공공디자인팀(팀장 박정배, 박재호 주무관)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팀(고정훈·전보영·최현지 주무관) △건설과 하천팀(팀장 나준영, 김형철 주무관)이 선발됐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부서와 군민의 추천으로 현장중심의 우수사례(공직자)를 발굴, 실무심사단과 군정조정위원회 그리고 고령군 적극행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지역활력단 박교욱 주무관은 `공모사업(농촌공간정비 사업) 적극발굴` 기업경제과 류호림 주무관은 `관리공단 설립을 통한 입주기업 만족도 제고` 여성청소년과 강정구 주무관은 `지역민의 문화향유를 위한 공연 및 전시 활성화` 주민복지과 이지은 주무관은`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을 통한 군민의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기술보급과 정만교 주무관은 `특화작목 선도농가 육성`을 통하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선발됐으며,
도시활력과 도시계획팀은 `부족한 주차장 및 사회복지시설 확보를 위한 군계획시설 결정`, 건축허가과 공공디자인팀은 `대가야의 특색과 전통이 공존하는 도시경관 공모사업 발굴`,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팀은 `코로나19 선제적 방역으로 군민안전 확보에 기여`, 건설과 하천팀은 `하천부지 불법경작 원상회복을 통한 하천유지관리`를 통하여 적극행정 우수부서로 선발됐다.
고령군은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개인 및 부서에는 추진 성과에 따라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공무원 사기진작과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적극행정이 4대 군정방침(`앞서가는 지역경제`,`매력만점 문화관광`,`함께하는 감동복지`,`군민중심 공감행정`)실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창의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모든 업무에 적극 임하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현장과 소통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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