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 에코맘 홍보단, 삼베 수세미 뜨기로 탄소중립 실천 |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알록달록한 아크릴 수세미는 미세플라스틱을 발생시켜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지만, 삼베실로 만든 수세미는 그렇지 않으며 수분을 빨리 흡수하고 곰팡이를 막는 향균성이 높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류규하 중구청장은 “수세미처럼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는 물건 중에서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것들이 많은데, 이러한 작은 변화를 시작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중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중구 에코맘 홍보단은 2013년 처음 발대식을 가진 후 녹색생활실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친환경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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