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좌측부터 이강덕 포항시장, 장동욱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본부장 |
지난 27일 전달식에 참석한 장동욱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본부장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시의 피해규모는 생각보다 훨씬 심각한 상태로 신속한 복구와 일상회복을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포항시와 함께 하겠다”며, “또한, 다양한 회원 지원사업과 공제사업으로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는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지정되는 ‘특별재난지역’에 재해복구 재정지원금을 지원해 왔으며, 재해 발생으로 재정적 지출이 큰 지자체에 대한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항구적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국 각계각층에서 태풍피해를 입은 포항지역으로 성금이 답지하고 있는 가운데, 28일에는 울릉크루즈(주)에서 1,100만원 상당의 벽지·장판, 대구 수성구 수성2·3가 동장 외 협력단체에서 300만 원의 성금, 에스포항병원에서 5,000만 원 상당의 벽지·장판, 한승케미칼에서 1,000만 원 상당의 벽지·장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에서 3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또한, 같은 날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본부장 손병용)에서는 2,500만 원 상당의 이불 183세트와 백미10kg 300포, 자원봉사 기초교육 강사회(회장 김주야)에서 110만 원 상당의 벽지·장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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