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산시 `2022년 양성평등문화` 조성을 위한 분야별 심층 면접(진단) 전개 |
`2022년 양성평등문화 조성 사업`은 지난 6월부터 1단계 조직현황 분석을 위한 ‘행정통계 조사’를 하고, 2단계 조직문화 인식 조사를 위한 전 직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마지막 단계인 조직문화와 현안 및 개선의견을 수렴하는‘심층 면접’을 통해 기관별 맞춤형 조직문화를 진단하는 사업이다.
이날 면접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코리아리서치에서 맡아 인사부문, 여성․양성평등부문, 공무원노동조합부문, 2030 남·여 청년세대부문으로 나누어 △성별 균형 인사운용 현황 △성희롱·성폭력, 성차별, 조직문화 관련 현황 △조직 내 의사소통 양상 △양성평등 노력도 등 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심층 면접으로 진행됐다.
최순희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심층 면접은 양성평등에 대한 우리 시의 전반적인 상황을 진단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조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시행 시 실질적 양성평등이 반영된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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