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 ‘장애인 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할 장애인종합복지관 수탁기관 선정 |
시는 지난 8월 3일부터 23일까지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24일, 25일 양일간 접수를 받았으며, 1개 법인만 신청해 재공고 후 단독 법인으로 접수가 마감됐다.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심사위원을 사회복지 관련 공무원, 시의원, 사회복지 전문가, 공익단체 추천자 등 8명으로 구성했으며, 합리적인 선정기준, 객관적 절차 및 운영방안을 마련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시는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기존 운영법인인 ‘사회복지법인 열린가람’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사업의 연속성과 사회복지 업무의 체계적인 전달 등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명환 복지국장은 “장애인종합복지관 수탁운영에 철저를 기해 11월부터 5년간 전문적인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상호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등 ‘장애인 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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