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동 체육회(회장 정광일)는 지난 4일(화) 저녁 6시 30분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진, 각 단체장, 선수단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김천시민체육대회 대신동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발대식은 대신동을 대표하여 이번 체육대회를 빛내줄 각 종목별 선수들 소개한 후 선수대표 결의낭독과 이번 2022년 김천시민체육대회가 온 대신동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결의 시간 등을 가졌다.
정광일 대신동 체육회장은 “기존에 시민체육대회 각 읍면동끼리 경쟁하는 대회였다면, 3년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의 컨셉은 화합이다. 우리 선수단 모두 하나되어 대회를 준비하며 대회 끝날 때까지 큰 부상 없이 잘 치뤘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윤수 대신동장은 “동장 취임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큰 행사인 만큼, 대신동 체육회와 항상 긴밀히 소통하며 선수단들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며 “또한, 코로나19로 인하여 정말 오랜만에 열리는 대회이기에, 한 분이라도 더 많은 대신동이 주민들이 찾아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대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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