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해경-포항해수청 후포항 출입통제구역 합동단속 |
이번 단속은 포항 지방해양수산청과 합동으로 출입통제구역을 출입하는 낚시객을 대상으로 10월 24일부터 23년 1월 31일까지 시행할 예정이다.
울진해경에 따르면 후포항 내 방파제 및 TTP에서 최근 3년간 추락‧익수가 9건, 차량 추락이 1건으로 원인은 대부분 음주 등 개인 부주의로 인한 실족으로 나타났다.
최원식 울진해경서장은“방파제 및 TTP에서 추락‧익수 사고 발생시 사망사고로 이어질 개연성이 매우 큰 만큼 안전한 장소에서 낚시를 즐길것을 당부 드린다”며 “이번 합동단속을 통하여 해양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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