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동구청 전경 |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이번 대회는 동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대구동구청이 후원했으며, 종목별 동호인 등 2천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8일에 출발한 등산을 시작으로 16일에는 볼링, 배드민턴, 국학기공, 족구, 육상, 야구, 자전거, 댄스스포츠, 보디빌딩, 그라운드골프, 당구 등 11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으며, 오는 11월까지 티볼, 한궁, 탁구, 체조, 테니스, 파크골프, 프리테니스, 축구, 생활무용, 태권도 등 총22개 종목에서 6천여명이 참여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동호인들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더욱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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