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집밥 요리 교실 `통하는 아빠3` |
이번 프로그램은 가사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기 아버지들을 대상으로 가족들을 위한 집밥을 만드는 과정에서 가정 내 소통을 증진하고 가정생활에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아버지 역할을 활성화하여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 참여하게 된 한 아버지는 “요리 교실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서 좋았다”고 하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집밥 요리를 배워 가족들에게 멋진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정유희 가족센터장은 “가정 내 부부공동의 역할이 중요시되는 시대변화에 맞추어 ‘아버지가 만드는 집밥 요리’ 등 일·가정 양립 및 가족생활의 남성 참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최순희 여성가족과장은 “아버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버지의 역할 강화로 가족관계 향상 및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이 꽃피는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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