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시가지 전경 |
교통량 조사는 `도로법`제102조에 따라 매년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조사로서, 24시간 동안 조사 지점을 통과하는 차량의 대수를 시간별, 차종별, 방향별, 지점별로 파악하는 방식이다.
향후 조사 결과를 통해 도로 계획 및 도로 건설 정책수립, 교통 혼잡평가, 도로정비 우선순위 결정 등 다양한 도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초자료로서 활용될 예정이다.
연중 자동차의 통행량이 가장 적은 달은 1월(월평균 대비 82.3%정도)이나 가장 많은 달은 10월(월평균 대비 106.5%정도)이며 요일별로 보면 목, 금요일이 가장 교통량이 많다.
이번 조사에는 지도 공무원 25명 및 조사원 88명이 투입돼 총 34개 노선, 44개소(지방도 20, 군도 24) 지점에서 실시하고, 도로는 각각 국가 지원 지방도 1개와 지방도 9개, 군도 24개 노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동시에서는 “원활한 교통량 조사를 위해 시민들에게 본 조사의 취지를 알리면서 안전하고 내실 있는 조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며, 최근 급격히 낮아진 기온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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