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지네 집 |
‘곶감의 본향 상주’라는 명성에 맞게 상주곶감공원에서는 매년 연지네 집 처마에 감 타래를 매달아 주황빛으로 익어가는 곶감을 시각적으로 보여줌과 동시에 곶감의 정통성, 우수성 등을 홍보하여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는데, 최근에는 타지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 상주곶감의 홍보와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 있다.
연지네 집 외에도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창작 동화를 테마로 꾸며진 공원과 감락원은 다양한 체험과 휴식이 어우러진 복합적인 공간으로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어린이에게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곶감공원이 상주곶감을 대표하는 공원으로 자리매김하여 앞으로도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어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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