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9일 동구청은 청렴 특화시책 일환으로 ‘2022년 청렴 담론회’를 진행했다. 구청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바람직한 공직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유튜브로 생중계했다. |
청렴 특화시책 일환으로 진행된 ‘2022년 청렴 담론회’는 대구 동구청 전 직원들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들어와 소통과 바람직한 공직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회의실에 모여 오픈채팅방에 올라오는 질문에 답변을 했다. 직원들은 필요 없는 회식 줄이기, 부당한 업무지시, 승진턱과 시보떡 돌리기, 내부 인사 문제 등을 건의했으며, 세대간·직원간 오해를 풀고 공정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제안도 함께 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런 소통의 자리를 계기로 기성세대와 MZ세대 공직자 사이에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며, 밝고 쾌활한 공직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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