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청 |
지난 8일 상주원예농협을 시작으로 남문청과, 상주농협에서 이어서 떫은감 공판을 시작했고, 상주곶감유통센터는 15일부터 떫은감 수매를 하고 있다.
올해는 개화시기에 날씨가 좋아 전년대비 착과량이 증가했고 낙과량은 비슷하여 생산량 증가로 공판량이 늘 것으로 예상됐고, 현재까지(10.23.) 20kg 상자 기준으로 2021년 265,028상자, 2022년 297,919상자로 전년 대비 12% 가량 공판량이 증가했다. 떫은감 생산량 증가로 원료감 가격이 하락하고, 최근 2년 동안 곶감 시세가 높아 일부 농가에서는 공판장에 출하하지 않고 직접 곶감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떫은감 공판 및 수매 종사자들과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떫은감 공판 가격 하락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떫은감 생산농가들이 힘을 내어 주시기 바라며, 행정에서도 상주 곶감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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