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서구청장, 유니세프 아동폭력 근절‘END Violence’ 캠페인 동참 |
이 캠페인은 아동, 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온라인 인식 개선 캠페인으로 오는 11월까지 전개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아동·청소년이 권리 주체로서 존중받고 안전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폭력 근절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대구 서구가 함께함을 강조했다.
또한, 대구 서구청은 작년 11월부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및 아동보호전담요원을 배치하여 아동학대 조사 및 아동보호 공공화를 정착시켰으며, 지역 내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조재구 남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대구서구의회 김진출 의장, 대구서구사회복지협의회 노영임 회장을 지명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