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도청사 |
이번 총회는 회장단 회의, 대륙별 분과회의 및 정기총회을 비롯해 자문위원 특강(권영관,폴란드 바르샤바), 이철우 도지사와 민선8기 도정철학 공유의 시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총회에 앞서 개최된 회장단회의에서는 김병탁 협의회장을 비롯한 12명의 회장단이 그간의 협의회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별 협의안건 및 총회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대륙별 분과회의 및 정기총회에서는 지역별 정보공유 및 이슈를 논의하고, 특히 대학생 해외인턴사업, 해외자문위원 연계 차세대 글로벌 리더양성, 투자유치, 해외마케팅, 민선8기 경북도정과 연계한 사업 발굴에 아이디어를 모았다.
특히,`세계이슈의 중앙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폴란드`라는 주제로 진행된 자문위원 특강은 전쟁으로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서 해외자문위원협의회 위원들이 해외 민간외교를 지속적으로 펼쳐주는 것이 대한민국과 나아가 경북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줬다.
김병탁 협의회장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자문위원의 화합과 전 세계로 연결된 자문위원들간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일자리, 투자유치, 해외교류 등 민선8기 이철우 도지사의 도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각자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민선8기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우리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해외 민간외교 역할을 충실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도는 1995년부터 해외자문위원을 위촉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교류, 투자통상과 대학생 해외인턴사업 추진과 같은 해외 일자리창출 등 자문을 위해 현재 43개국 106명의 해외자문위원들이 민간외교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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