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주시, 할로윈 코스프레 페스티벌 ‘마녀의 초대’ 28일부터 3일간 개최 |
‘마녀의 초대’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색다르고 이색적인 문화를 체험하고자 하는 웹툰방탈출테마파크 주 고객층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할로윈 분장 놀이, 포토존 사진촬영, 페이스 페인팅, 할로윈 가면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또, 체험객들이 할로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할로윈 포토존’을 웹툰방탈출파크에 구성한다.
행사 참석자들에게는 주중 웹툰 방탈출파크 50% 이용 할인권이 제공되며 할로윈 코스프레 복장으로 방문하면 할로윈 가면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선착순 50명) 이용할 수 있다.
최혁 관광진흥과장은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과 웹툰방탈출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해 지역에는 생소한 할로윈 관련 행사를 마련했다”며 “독특한 콘텐츠의 페스티벌로 방문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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