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민 소통 콘서트 |
군은 민선8기 출범이후 각계각층의 군민들과 소통콘서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소통 콘서트는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참석자 대부분이 경제활동·직장생활은 대구에서, 소비는 고령에서 하고 있는 학부모들로 교육, 문화, 주거, 복지 등 고령에서의 삶에 대해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토론을 가졌다.
작은 학교 살리기, 주택문제, 지방소멸 대응 등 평소 주민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군정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의견들을 나누었다.
이남철 군수는 “군민들의 삶 속에서 군정을 살피고, 현장에 소리에 귀 기울이는 군정운영을 위해 소통의 자리를 항상 가지겠다.”며 “오늘 소통콘서트에서 나온 여러 의견들에 대해서는 다방면의 검토와 논의를 통해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여 ‘젊고 힘 있는 고령’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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