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북구청 |
올해 처음으로 구의 특수시책으로 실시한 ‘찾아가는 경로당 맞춤형 정보화교육’은 6개경로당 10회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교육결과 어르신의 높은 호응도 및 관심도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구는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기 위해서 위 공모사업을 신청․선정되어 국비 24백만원을 확보했다.
전국에서 처음 실시하는 ‘찾아가는 디지털 강사단 운영’은 50대에서 65세 사이의 전산 자격증을 가진 실업 신중년이 경로당 어르신을 포함한 다양한 정보 소외 계층에서 교육신청 시 방문하여 디지털 교육 및 상담을 연중으로 해준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정보 소외 계층에 대한 디지털 교육이 가능하여 정보격차 해소 및 신중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북구청은 내년도에 2월~3월 세부계획 및 신중년 일자리 채용절차를 걸쳐서 4월에서 12월까지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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