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청 |
달서구는 아동학대 조사선도 지역으로 유니세프 인증 대구 최초 아동친화도시이다.
함께 지키는! 달서구 아동학대 예방의 달 사업은 지역주민 150명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달서, JUMP UP 정책토론“을 시작으로, 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 23개 洞 아동학대 예방 집중홍보, 구청 홈페이지· 카카오채널 등 sns 등을 활용한 홍보, “달서구 새싹아동지키기” 고위험 피해아동 가정방문, 보육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사업과 예방활동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는 달서구아동학대대응정보연계협의체(달서구, 달서경찰서, 성서경찰서, 대구남부교육지원청, 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삼일병원,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 뿡뿡이소아청소년과의원), 23개 洞 아동위원 및 아동담당자가 함께 한다.
한편, 달서구는 올해 24시간 아동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달서 아이 ON 24” 사업을 추진해, 전년대비 아동학대 신고건 20% 이상 감소, 마을단위 아동보호 인적안전망 구축, 고위험 피해아동 신속지원 시스템 구축, 피해아동 가족 회복지원 등 우수한 성과를 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는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아동학대 제로 되는 그날까지 달서구의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아동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보호로 특별한 도시 달서구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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