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성군청 전경 |
이번 사업은 살기좋은 마을, 매력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기반조성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을 구현하고, 인구유입까지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의성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주민의 대다수가 고령층임에도 불구하고 온 마을이 합심하여 전통주 상품화를 추진하고 있는 구천면 모흥3리(선창마을)을 지원한다. 소규모 전통주 가공 공간인 “선창마을빚음공간”을 조성하여 의성 특산물 “쌀”을 활용한 6차 산업화를 통해 마을소득증진 및 일자리창출, 관계인구유입을 기대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메아리치는, 정겨운 소규모마을 지원을 통해 농촌마을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방소멸위기 극복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소규모마을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