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진열 군위군수,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조문 |
김진열 군위군수는 “안타까운 사고를 당한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향후 축제와 행사 개최 시 체계적인 안전계획과 대책 수립으로 다시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위군은 국가애도기간 동안 전 공공기관에서 조기를 게양하고 공직자들에게 추모용 리본을 패용하고 회식 및 음주를 비롯한 국내외 출장을 자제하는 등 공직기강 확립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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