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봉화군청소년센터 동아리‘나그리고우리’멘토링 봉사활동 |
이날 활동에는 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아동 5명을 청소년센터로 초청해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 1부에서는 서먹함을 없애기 위해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지고, 2부에서는 함께 비즈 팔찌 및 반지를 만드는 동시에 멘토링 활동을 실시했다.
동아리 회원들은 아동들과 상호작용을 통해 친분을 쌓고, 얘기를 들어주며 자신들의 경험을 나누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아동들과 멘토활동을 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준 동아리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봉사활동은 멘토 청소년들에게도 긍정적이고 이타적인 정서를 배워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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