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시 예안면, 도랑품은 청정마을 사업 마무리 |
도랑품은 청정마을 사업은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낙동강수계관리기금 3,500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한 사업이다.
도랑품은 청정마을사업은, 하천정비 도랑복원으로 낙동강 오염원 제거 및 농촌모습을 복원하는 데 중점을 둔 사업으로 도랑 내 쓰레기 수거, 수질정화식물 식재, 주민환경교육 및 천연비누 만들어 사용하기 등을 추진해 왔다.
주거환경 개선과 오염된 도랑의 수질개선으로 생태계를 회복, 도랑의 복원을 통한 주민정서 함양 및 청정마을 이미지 개선, 마을주변 오염원까지 개선해 지역주민의 환경개선의식 함양에 도랑마을사업의 필요성을 두었다.
사업구간은 예안면 기사리 1433천으로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도랑지킴이 및 풀베기 활동 등 주민들이 지속적인 정화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마을공동체를 회복하는데 기여해 왔다.
최종욱 예안면 면장은 “도랑품은 청정마을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번거롭고 귀찮지만 도랑의 복원 및 유지관리를 위한 주민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정화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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