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정자연이 빚은 청도 명품 사과 수확 한창 |
청도에서는 742농가에서 209ha정도 사과농사를 짓고 있으며 매년 2,000톤 이상 고품질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올해는 맑은 날씨 덕분에 만생종 사과인 부사가 빨갛게 착색이 잘 되고 당도가 더욱더 높아져 정성으로 재배한 농민들을 웃게 만들고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 사과는 청정자연과 농가들의 땀과 노력으로 생산한 최고 품질의 사과이다”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여 혁신하는 친환경 농업도시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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