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훈련도 실전처럼!…봉화군, 노인복지관 화재 대응 현장훈련 실시 |
이번 훈련은 노인복지관 화재로 인해 사상자가 발생하고 건물 일부가 전소되는 상황을 가정해 재난대응, 구조, 수습 단계까지 포함되어 있는 종합훈련으로 진행됐다.
봉화군, 봉화군노인복지관,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봉화군의용소방대 등 총 11개의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으며 재난대응 및 구조 단계에서는 봉화소방서장의 지휘에 따라, 수습 복구 단계에서는 봉화군수의 지휘 아래 각 기관이 맡은 임무를 완수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최근 이태원 참사 등으로 인해 안전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안전 대비에는 모든 기관 및 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임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 오늘 훈련 때 파악된 문제점은 추후 보완해 안전사고 없는 봉화군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은 현장훈련에 앞서 지난 22일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봉화지사 등이 함께한 가운데 토론훈련을 개최했으며 재난상황발생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및 재난대책본부 운영과정 등을 토론해 재난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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