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족행복과, 9일 이른 아침부터 『고령사랑! 주소갖기 운동』 릴레이 캠페인 실시 |
앞서 가족행복과에서는 여성단체협의회,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고령교육지원청, 대가야고등학교 등 관계 기관 및 사회단체에 인구증가시책을 홍보하고 대가야문화누리 청사 벽에 현수막을 게시했다.
또 지난 11월에는 가족행복과와 고령군 체육회가 함께 영생병원 앞 회전교차로에서 `고령사랑! 주소갖기 운동`을 추진하여 고령사랑 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앞장서 왔다.
이주영 가족행복과장은 “저출산과 자연사망자 수 증가등으로 인구절벽에 직면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젋은 고령, 힘있는 고령’의 초석이 될 인구증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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