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책으로 여는 희망찬 달서, 우리가 함께해요! |
이날 행사는 달서구립도서관 및 공·사립 작은도서관 자원봉사자 등 110여명이 참여해 ˝책으로 여는 희망찬 달서, 우리가 함께해요!˝ 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은 독서문화진흥 유공자 12명 시상과 축하공연으로 힐링과 즐거움이 있는 뮤지컬 갈라콘서트를 개최해 자원봉사자들의 그 간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다.
2부 행사는 지역 도서관의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작은도서관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배움과 정보교류의 장이 됐다.
한편, 달서구는 구립도서관 6개를 포함해 대구 지역에서 가장 많은 61개 공공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최고의 책의 도시인만큼 전국 주부수필공모전, 북(BOOK) 소리 축제, 독서마라톤대회, 독서대학 등 54만 구민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독서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도서관에 열정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활동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며 대구 중심, 책의 도시 달서구의 위상을 제고하고, 책으로 여는 희망찬 달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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