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도군 여성회관 하반기 프로그램 33과정 수료 |
올해 상반기까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과목 및 참여인원이 축소운영됐으나, 이번 하반기부터 대폭적인 과목확대 등으로 수강생들의 강의에 대한 만족도는 물론 배움에 대한 열의가 사뭇 뜨거웠다.
특히, 홈베이커리, 영어회화, 가죽공예 수업은 농번기에도 불구 결석생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고, 보터니컬아트, 고고장구, 색소폰, 난타 등도 여성회관 인기 강좌로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를 받았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현대 트렌드에 맞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특색있는 강좌들을 마련해서 군민들이 호응하고 만족하는 평생학습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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