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각네 축산은 12일 경주시에 희망2023 나눔캠페인 성금 6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
이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아동복지시설 2개소에 전달 예정이다.
2016년 개업한 총각네 축산은 성동동 소재(성동시장 내) 유통 회사다. 6년째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 사회복지시설에 1천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이상동 총각네 축산 대표는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도움이 돼 시설에 있는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호진 경주시 부시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에 참여해준 감사하며 기부의 뜻에 따라 어려운 가정을 돌아보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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