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 관계를 위한 가족소통법 교육 |
이번 교육은 가족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가족사진 촬영하기, “아동의 말과 행동의 의사표시에 경청하고 선입견과 편견으로 아동을 판단하지 말라”는 주제로 일·잘·잘 소통법(일단멈춤!, 잘 보고, 잘 듣기) 강연으로 구성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아동이 서로 유대감을 느끼기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가족의 사랑과 행복을 느끼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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